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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니가 한 거 보는 ..
by 머덕어멈 at 10/23 우하하 14번. ㅠㅠㅠㅠㅠ.. by 진월 at 10/23 앗, 루지님도...!!(동지.. by 머덕어멈 at 10/11 ...이거 제가 쓴 일기.. by Loosy at 10/11 으악; 이 청년 장난아니.. by 盡月진월 at 09/11 최근 본가도 분가도 답글.. by 머덕어멈 at 07/30 에피 3 나오기 전에 저 .. by 리린 at 07/29 저도 얼마 전 대범이 보내.. by 다루얼 at 01/23 헉;; 이렇게 화려한 크리.. by 머덕어멈 at 12/14 흐흐.. 2번에서 두 개의.. by 곤도르의딸 at 12/08 |
죽어라 덥다.
온다던 비는 안온다. 저기압이라 두통은 심하다. 더불어 관절염도 심해졌다. 전복이 먹고 싶다. 전복죽, 전복내장죽, 전복버터구이, 전복회, 전복무침, 전복탕, 전복볶음에 전복에 전복에 전복... 되면 전복 껍질이라도 으득으득 씹어먹고 싶을 만큼 전복이 먹고 싶다. 프린세스 프린세스 애니메이션 보다가 죽는 줄 알았슴. 저걸 애니로 만드니 저렇게 옆구리 쑤시도록 무서운 내숭 애니가 되는 거구나.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다. 엠마는 완결을 봤다는 점만 좋아하기로 했음. 작가의 오탁후 정신만 대단하다고 생각함. 시드&리드 8권은 조금 무서웠다. 작가 성격이 안 좋은 것 같아;; 옥면사협은 괜찮았는데, 천룡지주는 손대기가 힘들구나. 리브로에 주문한 주옥같은 책자들은 언제 오는 걸까. 테하누가 읽고 싶다. 황금가지 씹어먹을 것들. 왜 책 디자인 바꾸고 책값 올렸냐. 나올때마다 줄줄이 하나씩 두근거리며 구입하던 독자의 가슴을 이따구로 찢다니. 구책자 바꿔주는 이벤트 늦어서 못했다. 그나저나 게드전기는 악평이 자자하더만, 그래도 역시 보러가야 할까. 무려 어슐러 르권의 작품을 영상화 한 것인데, 하지만 포스터에 나온 작화 솜씨를 보니 보기 싫어질만큼 안 좋더만. 그 싸구려 색감은 대체 뭐냐고. 아아, 그래도 지브리인데, 윽윽, 보러가고 싶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차라리 못다 읽은 수도원의 역사나 읽어? 우웅, 둠스데이북도 아직 못 읽었는데, 적의 화장도 그렇고, 그러고보니 살인마들과의 인터뷰도 다 못 읽었지. 아아... 귀찮다. 그냥 읽기 편한 책이나 술술 읽고 싶어, 주문한 돈까밀로 시리즈는 언제 오는 거야, 청량하고 가볍게 신부님 이야기나 읽고프다. 책, 책, 책, 만화책이 고파. 배도 고파. 전복이 먹고 싶다. 전보옥....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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