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글쎄, 니가 한 거 보는 ..
by 머덕어멈 at 10/23 우하하 14번. ㅠㅠㅠㅠㅠ.. by 진월 at 10/23 앗, 루지님도...!!(동지.. by 머덕어멈 at 10/11 ...이거 제가 쓴 일기.. by Loosy at 10/11 으악; 이 청년 장난아니.. by 盡月진월 at 09/11 최근 본가도 분가도 답글.. by 머덕어멈 at 07/30 에피 3 나오기 전에 저 .. by 리린 at 07/29 저도 얼마 전 대범이 보내.. by 다루얼 at 01/23 헉;; 이렇게 화려한 크리.. by 머덕어멈 at 12/14 흐흐.. 2번에서 두 개의.. by 곤도르의딸 at 12/08 |
여기저거 말들이 많아서 할 말은 별로 없구..........
영화속 굇수님은 집 근처 월미도 갯벌에서 절뚝거리며 기어나오셔도 무방할 듯 현실감 뚝뚝. 굇수영화인데 무슨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삘이 강하게 풍겨서 조금 놀랬음(철저한 약육강식) 천만 무사히 넘었으면 좋겠슴. 허나 힘들어 보임(많아야 8백만?) 영화가 꽤나 어려운 편인데다가 특정한 사람들이 불쾌하게 생각할 부분도 많고 (모 나라 옹호론자는 물론이고 그 반대편에 선 사람들까지 불쾌하게 만들 소지 다분) 괴물을 물리친 이후에도 어딘가 껄쩍지근하게 사람 찌릿찌릿 찌르는 요소가 많아서 더더욱 그렇삼. 이런 아트무비(꼬이긴 또 어찌나 비비 꼬였는지;;)에 천만관객이 동원된다면, 그건 울 나라 관객들을 칭찬해야 한다고 봄. 그리고, 한강에 사는 굇수의 진짜 정체는 봉테일이 분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