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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니가 한 거 보는 ..
by 머덕어멈 at 10/23 우하하 14번. ㅠㅠㅠㅠㅠ.. by 진월 at 10/23 앗, 루지님도...!!(동지.. by 머덕어멈 at 10/11 ...이거 제가 쓴 일기.. by Loosy at 10/11 으악; 이 청년 장난아니.. by 盡月진월 at 09/11 최근 본가도 분가도 답글.. by 머덕어멈 at 07/30 에피 3 나오기 전에 저 .. by 리린 at 07/29 저도 얼마 전 대범이 보내.. by 다루얼 at 01/23 헉;; 이렇게 화려한 크리.. by 머덕어멈 at 12/14 흐흐.. 2번에서 두 개의.. by 곤도르의딸 at 12/08 |
미노님 댁에서 받았습니다. 과연 얼마나 에로에로한 대답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1:エロいと思う台詞を5つ上げて下さい。 에/로하다고 생각하는 대사를 5개 들어 주세요. 벅차게 5개씩이나;; 대사보다는 상황을 묘사하는 글들이 짜릿한 경우가 더 많았는데요. 이를테면... "달걀처럼 하얗고 매끄러운 엉덩이"라던가, "엉덩이와 허벅지가 철퍽철퍽 부딪치는 소리"라던가, "사람 체온만큼 데워져야 쓸모있다기에 러브젤을 잔뜩 짜 넣고 엉덩이 속을 마사지 해주었다."라던가, 써놓고 나니 엉덩이 잔치로군요;; 2:エロいと思うシチュエ?ションを5つ上げて下さい。 에/로하다고 생각하는 시츄에이션을 5개 들어 주세요. 시츄에이션이 중요한게 아니라 묘사의 리얼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족발을 뜯어먹다가 기름기에 번들거리는 입술이 참을 수 없이 도발적으로 느껴져서 씹던 돼지 껍데기를 입에서 입으로 전해주며 돼지 기름으로 번들거리는 손가락으로 상대의 뒷구멍을 열고 으쌰으쌰할 수도 있는 거고, 겨울 내내 묵힌 이불 빨래를 하면서 서로의 뺨에 비누 거품 뭍혀주다가 필이 꽂혀서 빨래 비누로 길을 트고 축 개통! 할 수도 있는 거고, 고전적으로 심야 상영관에서 삼류 에로 영화를 시청하며 사이좋게 서로의 페니스를 주물럭거리다가 영화속 남녀가 쿵덕쿵 씹질을 할 때를 맞춰 신나게 열쇠구멍 맞추기에 도전하는.... 그런데 왠지 추저분한 시츄에이션만 늘어놓은 것 같네요;; 3:あなたがエロいと思う服?はどんなのですか? 당신이 에/로하다고 생각하는 복장은 어떤 것입니까? 검은 뿔태 안경 + 쇄골이 보이는 헐렁한 스웨터 - 아랫도리 를 해주길 바라지만, 기본적으로 이완은 뭘 입어도 ㅡ 골덴 바지의 정장을 입건, 킬트를 입고 오동통한 털다리를 드러내건, 여성용 슬리브리스를 입고 쥐 잡아먹은 시뻘건 립스틱을 칠하건, 발랄하게 청바지에 간단한 티셔츠를 입건, 정숙한 수도사 분위기의 제다이 로브를 입혀놓건, 오나전 숙자처럼 지저분한 얼굴에 오토바이용 방한복을 입건, 하여간;; ㅡ 죄다 에로틱하기만 하더이다.(이완, 당신이란 사람은 대체;; |||OTL) 4:ぶっちゃけあなたはどのくらいエロいですか? 솔직히 당신은 어느 정도 에/로합니까? 적어도 내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저 그런 수준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_= 세상에는 숨은 고수가 많습니다. 5:バトンを回す5人 바톤을 넘길 5명 늘 하던데로 그냥 저 혼자 짊어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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